칼럼/경제

주식투자 수익률 공개 및 재도전

필자가 결혼자금의 필요성으로 인해 주식투자를 전면 중단한 것이 벌써 1년이 다되어 간다. 작년 10월에 지금 살고 있는 전세집을 계약하기 위해 7월말 마지막 매도를 기점으로 자금을 전부 인출했으니 말이다. 그 뒤로 와이프님의 엄명(?)으로 인해 손대지 못하다가 계좌 손실이 발생할 경우 필자의 용돈에서 메꾸기로 하고 허락을 받은 것이 지난 3월...

그 뒤로 지금까지 수익률은 겨우 10% 남짓하다. 재작년 8월부터 작년 7월말까지의 화려(?)했던 수익률에 비하면 초라하지만, 지금의 경우는 지극히 보수적인 투자밖에 할 수 없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거기다 원래 쓰던 키움증권에서 급여가 이체되는 한화증권 계좌를 사용하니 HTS가 익숙하지 않은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어 매수, 매도는 한화증권으로... 다른 시황 체크는 키움증권으로 하고 있다...



이제 그리스발 이벤트(?)도 마무리지어져 가는 시점!
다시 수익률랠리에 도전해야 할 때인것 같다. 시간은 2035년, 목표는 30억!!!

Writed by White 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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