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인 해외 현장으로의 파견... 그것도 열사의 땅이라 불리 우는 사우디 아라비아... 지난 6개월간 피곤에 쩔은 몸을 이끌고 돌아와서 잠시 동안의 휴식을 주는 공간을 소개합니다.










여기 도착하고 나서 얼마 되지 않은 무렵 찍은 사진입니다. 지금은 제가 TV를 보지 않아 윗층에 사시는 부장님께 양도해서... 저 공간은 제가 가끔 Dance를 즐기는 공간이 되어버렸습니다.(저랑 노래방 가 보신 분들은 다 아실 듯... -_-;;;) 처음엔 기대했던 것보다 굉장히 좋았던 공간이지만... 어느새... 너무 무덤덤한 공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마 이 공간이 지겨워 질 무렵엔 한국으로의 복귀가 기다리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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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d by White 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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