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30, 2011 Stock Briefing

급등 후의 당연한 조정


시황 관련 매수를 이야기 했던 지난 마지막 포스팅이었던 2월 9일의 "조정중인 주식시장, 다가온 매수의 기회"[링크]이후 근 한달 보름여에 달하는 지루한 조정기간 이후 시장에 대한 마지막 충격인 일본의 지진이 있었고 그 뒤 10여일에 달하는 기간동안 상승을 구가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 10여 영업일에 기간동안 코스피 주가지수의 방향성은 외인들의 현물매수에 대한 방향성과 정확히 일치 하고 있으며 지수는 우상향으로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이제 기다리는 것은?


전일 장 막판 동시호가에 현물시장에서 대량 매수를 했으나 소형주는 반대로 매도를 했습니다. 게다가 비차익부분에서 대형주 쓸어담기인 3,500억 가량의 매수... 14:20분 이후 시장참여자들이 더이상 상승을 예상하지 않는 징후인 미결제약정의 감소... 미결제약정의 감소와 함께 나타난 풋콜 ratio의 상승... 더불어 선물옵션 합성포지션이 외국인은 265이상에서 수익, 투신은 278이하에서 수익인 구조가 만들어졌다는 건




향후 가까운 거래일이내에 조정이 오든 아니면 투신이 포지션을 변경하든지의 지수 방향성의 변동이 있을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대응방안은?


지금부터 2100선으로 다가가면 주식의 비중을 40% 수준으로 줄이고, 반락하여 2020선으로 까지 가까이 가면 가까이 갈 수록 매수를 하는 방법도 좋고 그대로 2100선을 뚫고 상승을 한다면 그 위쪽으로는 특별한 저항대가 없으므로 재매수를 하여도 그다지 늦지 않으므로 2100선까지는 주식의 비중을 일단 줄이는 것이 계좌를 불리기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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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d by White 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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